| 제목 | 내돈내고 눈치보면서 밥먹는 상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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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불쌍한손님3 | 작성일 | 2025-03-15 | |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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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적으려다가, 다른 분들도 피해입을까봐 적어봅니다. 일단, 그쪽으로 장거리 갈일은 별로 없어서 제가 대접받고 싶어서 쓰는 글은 아니구요. 어제 이후로 가고 싶지도 않습니다. 기흥휴게소 하행 푸드코트 밤 10시 15분쯤 처음 가봤습니다. 개인적인 일정때문에 어른3 애기1 전부 저녁을 못먹어서, 밥될만한거 찾아보다가 푸드코트에 무인판매기로 그 시간에 판매되는 칼국수2그릇주문했습니다. 애기가 잠을 든터라 어른2명부터 후닥 먹고 애기안는것을 교체해서 나머지 한명이 국수좀 이제 먹으려고 몇술뜨고..먹고 있는데..나이좀 있으신 남자직원분이 오셔서 문닫을 시간이 다되어서 빨리좀 드셔주시라고 뜬금없이 말씀하셔서, 순간 잘못 들은 줄 알았습니다. 저희 먹은지 얼마 안됫다고 말씀드렸더니..뭐라뭐라 말씀하시면서 안가시고 주변에서 계속 불편하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우리가 입맛이 뚝떨어져서 정색하고 밥숟가락을 놨더니 그냥 가셨으면 됫는데..계속 주변에서..미안하다는 식으로 이해하시라고 하면서 변명을 끝까지 맴돌면서 이야기하시길래..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하고...말싸움할 기운도 없어서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시간은..10시 40분? 정도 되었던것 같네요. 다른건 거두절미하고, 끝날 시간이 되서 손님 재촉할 정도로 시간이 없으면..주문을 받지 말아주시고요. 몇시까지 닫는지도 저희는 몰랐습니다. 공지 본것도 받은것도 없고요. 어디써있는데 못본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늦은 시간에 거기서 계속 앉아잇을 생각도 없었구요. 저희도 빨리 먹고 가고 싶었습니다.애기때문에 10~15분만에 못먹고 가서 죄송하네요?정말? 내돈내고 간신히 밥먹는데 이렇게 기분이 상해서 밥숟갈을 내려놔야할 이유를 모르겠구요 ^^ 그냥 거기서 돈 안쓰면 되는 것으로 마무리 짓고 싶습니다. 저희한테는 됫으니까..인지하시고 다른 분들한테나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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